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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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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젤없는 코젤하우스, 최악의 건대점
작성자 김세은 (ip:)
  • 작성일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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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2
  • 평점 0점

저는 귀찮아서라도 이런 항의글을 남겨본적이 없으나,  난생처음으로  회원가입까지 하면서 글 남깁니다.


저와 일행은 금일 코젤다크하우스를 방문하여, 코젤시나몬2잔과 후라이드

치킨을 주문하며 치킨 나올때 코젤을 같이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주문하고 10분이 지나자, 직원분이 오셔서 금일 코젤이 다떨어졌다고 전달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저희보고 코젤이 다 떨어졌으니 일반맥주를 2잔 시키시면 1잔은 서비스로 주시겠다고 점장님(?)의 말을 전달하셨습니다.

그러면 치킨을 취소시켜달라 하였지만 이미 주문이 들어간 상태라 취소시킬수 없다하여 생각잠시 해보고 말씀드리겠다고 정중하게 말했습니다.

일행과 상의하여 아래와 같은 이유로 주문을 취소해주는게 맞지 않냐고 다시한번 정중히 문의를 드렸으나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담당자에게 물어보지도 않고요.

코젤을 메인으로 파는 곳에 온 이유는 오로지 코젤일텐데 저희가 치킨을 

먹자고 코젤하우스를 온것이 아니며 누구든 그럴것입니다.

심지어 치킨시키고 15분가량이나 지나서 코젤이 다 떨어졌다고 그제서야 

알려주시면 어떻게 하라는것이며, 코젤 재고를 확인했었어야 하는데 하지 

않은건 매장측 실수입니다. 그걸 왜 고객이 책임져야하죠?


저희가 기가막힌건 

코젤하우스에 코젤 재고도 없이 운영하는 것도 어이없었지만

재고 확인조차 안하고 고객주문을 받으면서 고객의 주문을 취소하였으면서 맥주2잔 시키면 1잔을 무료로 준다니요.. 그게 서비스인가요? 실수한 매장측이 그렇게 대응을 하다니요..

그리고 일반맥주 먹을거면 왜 거기를 갔겠습니까?

또한 직원분이 분명 코젤이 남아있었는데 저희가 주문하고 다른 고객님이 

많이 와서 다 떨어졌다고 그러셨는데, 저희 왔을때 자리 많이 차있어서 

더 들어온 손님도 한두팀도 안되었거니와 주문을 많이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걸 변명이라고 하시다니요. 


한발 양보해서 가게 실수로 재고를 넉넉치 못하게 준비한걸 이해한다고 해도

그런실수를 했으면 직원분이 아니라 사장님이든 점장님이든 매니저님이든 나와서 조치를 취하셔야하는데 아예 나와보지도 않고 일반맥주 2잔시키면 1잔서비스로 드리겠다는 말만 전달하게 한후 알바생만 죄송하다고만 하더군요

저희가 치킨 시킨걸 가게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취소시킬수 없다고 한것도 

너무 화가났음에도 불구하고 치킨을 무작정 서빙해주시기에 포장을 해달라하고 결제를하였습니다. 

 

그런데, 집에와 포장을 뜯어보니 한층 더 어이없더군요, 가게 매장에서 치킨을 내주었을땐 분명 무도 있었던것같고 소스도 2개였던것 같은데

집에 와서 보니 달랑 치킨에 소스 한개 넣어주셨더라구요^^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구

그래서 배달앱에 들어가보니  배달 리뷰에 피클같은거 포장 용기 있고 포장도 해주셨던데요?? 소스가 1개건 2개였는지 확실하지 않았지만요

제가 맛이라고 있었으면 참았을지도 모릅니다. 

돈내고 이런 치킨을 시켰던 이유는 오로지 코젤 먹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런게 아니었음 bbq나 교촌을 시키지 왜 여기서 그돈주고 먹습니까?  

포장조차 제대로 안해주시는데서 왜요? 

끝까지 점장은 얼굴조차 내비치지 않더군요    


오늘 코젤한잔 하기위해 멀리서 일행이 왔는데 최악의 서비스로 인해 저희는 오늘하루를 완전 망쳤네요. 기분이 너무 더럽습니다. 

저는 이 일에대하여 사과가 없거나 어떠한 대응도 없을시엔 

저 또한 최악의 고객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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